애반딧불이 애벌레들이 흙고치를 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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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의 시간을 따라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체들은 온도와 밀접한 관계를 갖습니다.
애반딧불이도 그 중의 하나 입니다.
울속에서 생활을 하다가 땅으로의 오름을 선택한 애반딧불이 애벌레들은 흙고치 지을 자리를 찾아서 이리저리 다닙니다.
물론 땅에서의 어색함도 있엤지요.
자리를 잡으면 그곳에서 흙고치를 만듭니다.
온 몸을 이용해서 작고 동그란(약간 길죽한) 흙고치를 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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