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반딧불이가 허물을 벗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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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반딧불이가 허물을 벗었습니다.
물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애반딧불이는 계속 허물을 벗습니다.
이제 3개월 정도를 자랐습니다.
애벌레들도 12mm~15mm 정도 구요.
겨울 잠을 자기 전까지 최대한 몸을 키워야 합니다.
그래야 무사히 겨울잠을 자고 따스한 4월이 오면 땅으로 올라 갈 수 있지요.
허물을 벗은 애벌레는 하얀색입니다.
점차적으로 색은 변해서 보호색으로 변하게 되지요.
흑갈색으로 변해, 바위틈에서 계속 먹이 활동을 하면서 자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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