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반딧불이의 암 수는 어떻게 구분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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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5월 30일
애반딧불이의 암 수는 어떻게 구분하나요?
낮에는 옷깃을 열어야하는 더위가 있었습니다.
날씨가 더워지면 반딧불이가 우화하는 시간도 짧아집니다.
오늘 정도의 따스함이 있다면 애벌레가 땅으로 상륙한지 28일 전 쯤 되지요.
애반딧불이의 암 수 구분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.
반딧불이의 종에 따라서 암컷이 날지 못하는 종, 모양이 완전히 다른 종 등이 있습니다.
애반딧불이 암 수는 어쩐 모양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지요.
먼저 배에서 빛이 나오는 부분입니다.
수컷은 배의 6~7번째 두 마디에서 빛이 납니다.
반면에 암컷은 6번째 한 마디에서 빛이 나지요.
수컷은 두 마디니까 암컷에 비해서 빛이 강한 편입니다.
등판의 모양도 차이가 있습니다.
암컷은 약간 통통하면서 꽁무니 부분이 뾰족해지구요.
수컷은 긴타원형의 모양을 하고 있지요.
전체적인 크기도 암컷이 수컷보다 큰 편입니다.
어둠속에서 구분을 하기에는 빛을 보는게 가징 쉽습니다.
빛이 두 부분으로 갈라지는 마디 선이 보이는 것이 수컷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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